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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노하우 고려대 학생이 쓰는 공부 잘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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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8-12-13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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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대학교 신소재공학과에 재학 중인 한승훈 틴토의 공부 방법 소개 칼럼입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고려대학교 신소재공학부 재학 중인 한승훈이라고 합니다!
이번에는 여러분에게 공부를 ‘잘’하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저는 항상 공부를 할 때, 나무를 그린다고 생각을 하고 공부를 합니다. 여러분들은 나무를 그릴 때 무엇을 먼저 그리시나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무의 큰 틀을 먼저 그릴 것입니다. 나무의 큰 틀이 되는 것은 공부에서 바로 ‘개념’입니다. 과목별로 약간의 차이가 있겠지만, 시험 범위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학습을 한다면, 과목의 전체적인 흐름인 ‘개념’이 잡히실 것입니다.


이제 큰 틀을 그렸으니 가지를 치고 나무의 잎을 그려야겠죠? 아주 세심한 작업이 필요해집니다.
공부에서 가지를 치는 방법은 아주 단순합니다.
개념을 잡기 위해 학습했던 전체 범위를 다시 한 번 꼼꼼하게 읽고 학습하는 것입니다.
정 과목의 전 범위를 2 회독을 하게 되면, 신기한 경험을 하실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이해를 못 하고 그냥 넘어갔던 다소 복잡해 보였던 개념들이나 새로운 내용들이 머릿속에 들어오게 됩니다. 3회독, 4회독 최대 5회독까지 반복 학습을 통해서 여러분이 그리고 있는 나무를 완벽하게 꾸며주세요! 여기서 최대 5회독이라고 단정 지은 이유는 다른 과목도 공부해야 할 시간을 확보하기 위해서입니다! 최대 5회독까지 할 수 있는 팁을 드리자면, 그 주의 학습한 내용은 그 주의 복습을 통해서 학습량을 누적해나가면 시험 보기 전까지 전 과목 5회독을 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완벽한 나무를 그리기 위해서는 시간도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공부에 내가 끌려다니는 게 아닌, 내가 공부를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다이어리에 시간 계획표를 작성해보세요! 매일매일 배운 것을 적어놓고 복습할 시간을 계획하는 습관을 갖는다면, 충분히 시험 보기 전에 전 범위 5회독을 해낼 수 있을 거예요!


계획만 짠다고 해서 공부를 잘하는 것인가? 그건 절대 아니에요. 학습을 할 수 있는 실천력, 의지 그리고 집중력이 꼭 필요합니다. 즉 노력을 할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한 것이죠. 노력은 절대로 여러분을 배신하지 않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시험 점수라는 형태의 결과로 나타날 거예요! 처음부터 성적이 오르지 않을 수 있어요. 하지만 실패의 원인을 분석하고 개선하며 앞으로 나아간다면 여러분은 어느 순간 공부를 정말 잘하는 사람이 돼있을 거예요! 그럼 이만 칼럼을 마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 점수를 올릴 수 있는 쉬운 방법 중 하나는, 틀린 것은 다음번에 맞추고, 맞은 문제도 다음번에 맞추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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