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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노하우 명지대 법학과 틴토가 알려주는 공부법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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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8-12-13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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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지대학교 법학과에 재학 중인 심규철 틴토의 공부법 노하우 칼럼입니다 -
  안녕하세요! 저번엔 입시에 대해 칼럼을 썼고 이번에는 공부 관련 칼럼을 쓰려고 해요.
수능을 본지 너무 오래되어 자세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수능 과목인 언어, 수리1, 외국어에 대해
제가 유용하게 썼던 공부 방법에 대해 기억나는 만큼 최대한 써보려고 해요.
(문과여서 사탐을 공부했는데 요즘은 탐구 구분이 없다고 해서 뺐습니다..)

1. 언어는 EBS와 기출문제에 나왔던 지문을 꼼꼼히 살펴라.
  언어는 크게 문학과 비문학으로 나누어져 있는데요. 이 중 문학 지문은 기존에 유명한 작품들이 계속 반복해서 나옵니다. 그 말은 EBS 연계율이 높고 기출문제와도 매우 흡사해요. 따라서 문학은 이전에 나왔던 지문들을 고전 운문, 소설, 현대시 등 구분하여 잘 정리해두는 것이 좋아요!

그리고 제 생각에 비문학은 독해력 싸움인 것 같아요.. 수능 당일에 처음 본 지문들이 많이 있을 텐데 이에 당황하지 않고 연습해왔던 패턴대로 차분히 푸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결국 비문학을 대비하려면 문제를 통해 충분한 연습이 필요합니다.

2. 수리1은 기존 이론을 확실히 알아두고 기출문제를 계속 반복해라.
  수리1은 기출문제와 너무 흡사하여 몇 문제는 숫자만 바꿔서 나옵니다. 결국 이론만 탄탄히 숙지하고 이를 문제에 적용한다면 그리 어렵지 않아요~ 하지만 난관인 객관식 마지막 문제나 29, 30번 문제는 변별력 문제로 시간도 오래 걸릴뿐더러 새로운 문제 유형이 등장해요. 이 문제들을 맞추면 1등급이 나오고 못 맞추면 2,3등급을 보통 받습니다. 이런 문제들은 평소에 난이도 있는 문제들을 풀면서 문제해결력을 키우고 생각의 전환이 필요해요!

결론적으로 수리1은 정말 수학적 머리가 뛰어난 애들을 위해 문제를 내는 것이 아니라 기본 수학 지식을 물어보고 문제해결력을 요구하는 어려운 몇 문제가 출제됩니다. 그러니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기본 개념을 차근차근 복습하고 기출문제를 반복해서 풀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거예요!!

3. 외국어는 단어 정리와 EBS 연계 공부다.
  외국어는 영어 실력을 물론 테스트하는 것이지만 제 견해로는 성실함 테스트 같아요. 누가 얼마나 어휘를 많이 알고 EBS 지문을 열심히 봤는지요. 왜냐하면 지문 대다수가 EBS 책에 나온 것을 응용하고 어휘력이 뒷받침되어야 독해가 되는 것들이 꽤 많아요. 따라서 지문의 친숙도가 높을수록 지문의 이해가 빨라져 문제를 빨리 풀게 되고 시간을 단축하게 됩니다.

다른 시험과 다르게 외국어는 시간이 좀 촉박해요.. 따라서 시간적 여유를 위해 EBS 지문들을 반복학습하고 중요 지문들은 별표를 해놓고 시험 며칠 전에 유심히 보는 것도 좋아요. 어휘는 자기만의 단어장을 만들어 모르는 단어를 계속 쓰고 외우면 자기만의 수능 대비용 단어장이 만들어지겠죠?

예비 새내기들에게!
  언어, 수리1, 외국어 이렇게 세 과목에 대해 제 공부 방법을 간략히 적어봤는데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나요? 지금까지 공부했던 것은 복습 잘하시고 남은 기간 좀만 힘내서 내년에는 어엿한 대학교 새내기가 되기를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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